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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크로앙스 쇼핑몰 상우회 '코로나 19' 극복 나서
직격탄 맞은 화훼농가 돕기, 고객 사은행사로 응원 펼치며 안전수칙 당부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   2020-05-04
▲ 광명시 크로앙스 쇼핑몰 상우회 '코로나 19' 극복 나서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광명시 광명사거리에 위치한 크로앙스 쇼핑몰 상우회(총상우회장 오승영)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소상공인들의 불황에 도움이 되고자 '화훼농가 살리는 꽃나눔 행사' 및 '5월 가정의 달 고객사은 대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5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감염증 확산의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를 응원하는 한편 취약 계층 등 크로앙스 찾은 고객들에 대한 응원차원에서 크로앙스 상인들로 구성된 상우회가 나선 것이다.

 

오승영 총상우회장은 "코로나 블루로 시달리는 시민들의 위안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 나눔들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로인해 자신들도 '코로나 19 예방수칙인 마스크 쓰기, 손소독제 비치 등에 적극 협조'하며 '지역 화훼농가 돕기', '5월 가정의 달 대잔치'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상우회 회원, (주)크로앙스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크로앙스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상우회 회원들은 "코로나 19 확산에 대해 본인들 역시 피해가 적지않았으나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로 오늘과 같은 행사를 통해 자신들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고객들에게 코로나 19 극복에 대한 용기를 주는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뜻 깊게 생각 한다."며 "확산이 줄고 있고 경기도와 광명시의 재난지원금 지원 및 정부 지원 등으로 경제가 좋아 지고 있으나 긴장해야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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