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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영화 상영관 현장 점검
문체부 제1차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 상황 점검 및 관계자 의견 청취
김관우 기자   |   2020-05-15

[신한국뉴스=김관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오영우 제1차관은 5월 15일, 대표적인 독립예술영화 상영관 중 하나인 ‘인디스페이스’와 ‘서울아트시네마’(서울 종로구)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오영우 차관은 영화상영관 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각종 방역 대책과 관객 간 거리 유지를 위한 예매 시스템 현황(지그재그로 한 칸 띄워 앉기), 마스크 착용, 출입자 증상 확인 여부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이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영화상영관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금과 같이 철저한 방역 태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오 차관은 “아직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야 한다. 정부는 영화를 사랑하는 우리 국민들이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시 극장을 활발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화산업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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